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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리뷰

시흥시 불향 두루치기 맛집 곤봉식객 재방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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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라 포장도 해다가 먹고 가서도 먹는 곳!

찐 우리동네 맛집 곤봉식객에 또 다녀 왔습니다.

 

 

대야동 두루치기가 맛있는 곳 곤봉식객
주소 : 경기 시흥시 대은로 13 1층
연락처 : 031-317-3634
영업시간 : 10:00 ~ 22:00
시루결제 가능

은행동 두루치기가 맛있는 곳 곤봉식객 내부입니다.

테이블이 여러개 있고, 지나갈 때 보면 점심시간 저녁시간엔 늘 붐비는 것 같습니다.

셀프코너에서 당면 반찬들을 추가로 가져다 드실 수 있습니다.

3명이서 방문해서 3인세트로 주문했습니다.(밥 포함)

주문하고나면 한번 밥과 함께 직화두루치기가 나옵니다.

무말랭이, 콩나물무침, 단무지무침이 밑반찬으로 나오고

세트메뉴에는 직화 두루치기와 밥,

달걀말이, 새우튀김이 같이 나옵니다.

한번 익혀 나온 거라 끓기 시작하면 양념장을 풀어주고 셀프코너에서 당면을 적당히 가져다가 넣고 3분정도 끓이다가 드시면 됩니다.

두루치기
철 냄비에 쇠고기나 돼지고기, 조개, 오징어 등을 썰어 넣고 여러 가지 채소와 함께 볶다가 물을 조금 부어 바특하게 끓인 향토음식이다. 찌개와 볶음의 중간 종류라고 할 수 있다.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 등 지방마다 나름대로의 특색이 있는 두루치기가 전해지며, 이름만 같을 뿐 재료와 조리법이 제각각이다. 주재료에 따라 돼지두루치기나 두부두루치기, 삼겹살두루치기, 오징어두루치기, 닭두루치기 등으로 다양하게 불린다.
경남지방의 두루치기는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전골처럼 국물이 있게 만드는 것이 특색이다. 다듬은 콩나물·무채·배추 속줄기·박고지 등의 채소와 쇠고기·간·처녑 등의 육류, 표고버섯·송이버섯 등의 재료를 채썰어 따로따로 볶아서 모은 다음 양념장을 만들어 간을 맞추고, 물을 부어 고기의 국물이 다른 재료에 밸 정도로 끓이다가 쑥갓을 넣고 미리 풀어 놓은 달걀을 끼얹는다. 이것이 익으면 실고추·실잣·볶은은행 등과 같은 고명을 얹어 상에 낸다.
이에 견줘 경북지방에서는 주재료를 돼지고기로 하여 볶음 형태로 만든다. 대강 익힌 고기에 고추장과 고춧가루, 다진마늘 등의 양념을 넣어 볶은 다음, 다시 각종 야채를 넣어 볶아서 완성한다. 충청도 지역에서는 두부와 쇠고기, 배추속대, 버섯, 호박고지 등을 함께 볶아 만든 두부두루치기를 향토음식으로 즐겨 먹는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두루치기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불향 가득한 직화 두루치기! 묵은지도 들어가 있는데, 너무 맛있고 국물이 짬뽕국물 같으면서도 김치찌개 같은데, 계속 생각나는 맛입니다. 요즘은 택배도 된다고 합니다.

불향 좋아하시면 시흥 대야동 두루치기 맛집 곤봉식객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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